건축

마음을 전하는 산리오의 특별한 토끼 캐릭터 위시미멜

마음을 전하는 산리오의 특별한 토끼 캐릭터 위시미멜

산리오의 위시미멜은 고마움과 미안함 같은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태어난 토끼 캐릭터다. 화려한 장식보다 누구나 가진 진심 어린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집중한다.

시나모롤을 탄생시킨 디자이너 오쿠무라 미유키가 2010년에 선보인 캐릭터입니다. 단순히 귀여움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마음을 연결하겠다는 특별한 기획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멜이라는 이름의 이 토끼는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라는 짧지만 가장 강력한 문장들을 대표합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소중한 사람과 마음을 나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상징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출처: Wish me m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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