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 만든 진짜 첫 번째 CEO 마크 랜돌프
지금은 거대 기업이 된 넷플릭스의 창업자이자 초대 CEO는 리드 헤이스팅스가 아닌 마크 랜돌프였다. 그는 처음부터 온라인 영화 대여 서비스를 구상하며 오늘날의 스트리밍 제국을 설계했다.
마크 랜돌프는 리드 헤이스팅스와 함께 넷플릭스를 공동 창업한 후, 회사의 초기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초대 CEO로서 경영을 진두지휘했습니다. 그는 단순히 영화를 배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웹사이트에서 영화를 선택하고 즐기는 최적의 경험을 고민했습니다. 이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며 리드 헤이스팅스에게 자리를 넘겨주었지만, 그가 뿌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오늘날의 넷플릭스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무제한 구독 서비스의 기초를 닦은 인물입니다.
출처: Marc Randol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