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 패밀리의 고메즈, 존 애스틴의 놀라운 90년 세월
1960년대 드라마 아담스 패밀리의 가장 고메즈 역으로 유명한 배우 존 애스틴은 사실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는 90대 노익장이다.
많은 이들이 60년대의 흑백 화면 속 모습으로 그를 기억하지만 그는 1930년생으로 여전히 연극과 영화 현장을 누비는 현역 배우입니다. 그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던 실력파 배우일 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연기를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습니다. 반세기 넘게 한 캐릭터의 상징으로 살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의 열정은 할리우드에서도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John As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