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그만두고 섬으로 떠난 주인공이 겪는 끔찍한 운명
퇴사 후 섬으로 이주한 주인공이 우연히 죽은 신에게 빚을 지게 되면서, 영원히 죽지 못하고 신의 전령으로 살아가야 하는 저주를 받는다.
평범한 일상을 탈출하려던 주인공 피오나의 선택은 상상 이상의 공포로 돌아옵니다. 단순히 섬에서 살아남는 게임이 아니라, 신비로운 존재와 맺은 기묘한 계약이 주인공을 불멸의 굴레에 가둡니다. 화려한 픽셀 아트와 감각적인 음악이 어우러져 섬뜩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입니다. 2026년 10월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제작진의 데뷔작이라는 점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 Never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