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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황제 스테픈 커리가 제작한 기상천외한 미니골프 예능

농구 황제 스테픈 커리가 제작한 기상천외한 미니골프 예능

미국 NBA의 전설 스테픈 커리가 제작에 참여한 홀리 몰리는 단순한 스포츠 예능이 아닌, 파괴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미니골프 장애물 쇼다. 선수들은 거대한 회전식 풍차나 불타는 장애물을 통과하며 골프공을 컵에 넣어야 한다.

농구 코트 위의 마술사로 불리는 스테픈 커리가 제작사 유나니머스 미디어와 함께 이 독특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일반적인 골프 경기와 달리 이 쇼는 극단적인 장애물과 엉뚱한 벌칙이 가득한 거대한 세트장에서 펼쳐집니다. 단순한 실력 대결을 넘어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웃음을 선사하는 이 예능은 미국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스포츠에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완전히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Holey Mo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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