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아프리카 옆에 자리한 프랑스의 영토 레위니옹

아프리카 옆에 자리한 프랑스의 영토 레위니옹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동쪽에 위치한 섬 레위니옹은 놀랍게도 프랑스의 본토와 똑같은 대우를 받는 엄연한 프랑스 영토다. 이곳 주민들은 프랑스 시민권을 가지며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살아간다.

인도양의 작은 섬이지만 이곳은 엄연한 프랑스의 해외 레지옹으로서 본토와 동일한 행정 체계를 따릅니다. 유럽에서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 화폐로 유로를 사용하며 프랑스 의회에 의원도 파견합니다.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험준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 덕분에 유럽인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휴양지로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는 아프리카와 가깝지만 문화와 정치는 유럽과 맞닿아 있는 매우 흥미로운 곳입니다.

출처: Ré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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