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자녀들이 세운 두 나라의 거대한 왕국들
북부 가나의 전설적인 통치자 나 그베와는 가문의 자녀들을 통해 서아프리카 전역에 뻗어 나가는 거대한 왕국들을 건설했습니다. 그의 혈통은 오늘날 가나와 부르키나파소를 아우르는 강력한 왕국들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나 그베와는 맘프루구, 다그본, 나눙 왕국의 시조로 추앙받는 인물입니다. 놀랍게도 그의 아들과 딸들이 각지로 흩어져 부르키나파소의 모시 왕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단순한 통치자를 넘어 수많은 국가의 국부로 기억되는 셈입니다. 오늘날에도 그의 후손들은 푸시가에 위치한 그의 신전을 찾아 조상을 기리며 끈끈한 가문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Naa Gbew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