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앱 하나로 백만 명을 사로잡았던 전설적인 1인 개발자 앤디 스톤
아이폰 초기 시절, 트위텔레이터라는 앱 하나로 백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전설적인 개발자가 있습니다. 그는 대기업이 아닌 홀로 만든 소프트웨어로 모바일 시장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앤디 스톤은 25년간 35개가 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베테랑 프로그래머입니다. 초창기 애플의 플랫폼인 NeXT부터 아이폰까지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며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개척했습니다. 그는 규모 있는 팀 없이도 수준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며 1인 개발자의 신화 같은 존재로 통했습니다. 2015년 은퇴하기까지 그가 보여준 집념은 오늘날 수많은 앱 개발자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